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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까지 원도심의 판을 바꾸는 개발 축과 10년 장기 민간임대의 강점을 정리했습니다.
동구 정동·소제동 일원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에서 복합2구역 개발이 추진됩니다. 지하 6층~지상 72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시설을 짓는 계획으로 사업비는 1조 3,000억원 규모이며, 2026년 2월 착공해 2031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상업·업무와 주거,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서면 대전 원도심의 일자리와 생활 인프라가 한 단계 두터워집니다. 사업지가 속한 중구 일원도 도심융합특구에 포함돼 창업공간존·성장엔진존·혁신확산존으로 나뉜 혁신 공간 조성이 함께 진행됩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서대전역에서 출발해 대전역과 정부청사, 유성온천역, 관저역을 지나 버드내네거리역으로 돌아오는 순환 노선으로 계획되었습니다. 2024년 11월 사업계획승인을 마쳤고 2025년 10월에는 정거장 45개소의 이름이 확정되었으며, 2026년 3월부터 본선 전 구간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통 목표는 2028년입니다. 사업지는 버드내네거리역 도보권에 자리해 개통 효과를 직접 받는 구간입니다.

정부대전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와 조치원역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잇는 총연장 64.4km의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가 추진됩니다. 2025년 11월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이 한 걸음 나아갔고,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자 선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통하면 대전과 세종, 청주가 30분대 생활권으로 묶여 충청권 메가시티의 중심 교통축이 됩니다. 여기에 계룡~서대전~신탄진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도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임대사업자가 10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운영하는 민간임대주택입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임차권이라 보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같은 보유에 따르는 세금이 발생하지 않아 매달 나가는 비용을 예측하기 쉽고, 무주택 자격이 유지되어 거주하는 동안 청약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임대보증금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9조에 따라 HUG·HF·SGI 서울보증의 보증 가입이 의무여서, 임대사업자에게 사고가 생겨도 보증기관이 임차인에게 직접 반환합니다.
단지 안 모든 세대를 남향과 남동향으로 배치해 사계절 고른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는 주차 위치 확인 시스템과 빈자리 유도 시스템, 무인 주차관제, 초고해상도 CCTV를 함께 적용해 차를 세운 자리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세대 현관에는 비밀번호·RF 태그·지문·안면인식 네 가지 방식을 지원하는 시큐리티 도어락이 들어가고, 지하주차장 비상벨은 방재실로 즉시 연결되며 무인경비 시스템이 24시간 가동됩니다.
사업지 앞 버드내네거리역이 도보 3분 거리라 개통 이후 서대전역과 대전역, 정부청사 방면을 환승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1월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고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자 선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임차인은 소유권자가 아니어서 취득세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임대 기간 동안 보유에 따르는 세금 없이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RF 태그·지문·안면인식을 지원하는 시큐리티 도어락, 지하주차장 비상벨, 무인경비 시스템, 초고해상도 CCTV가 적용됩니다.
개발 계획과 임대 조건, 계약 절차는 서대전 상떼빌 시그니처 모델하우스(상담 시간 09:00 ~ 18:00)에서 안내해 드립니다.